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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샘의 통영어 원장
이요셉의 인사말

교육은 영어로 'education'입니다. 어원을 살펴보면 '~밖으로(edu)' 에서 나온 말입니다. 교육은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것이아니라 학생 안에 있는 잠재력을 밖으로 끄집어 내는것입니다. 영어는 언어 입니다. 우리는 이미 한국어라는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즉, '언어'라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 하면서 배우면 영어는 쉽습니다. 언어에대한 학생들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어서 그것으로 영어를 가르쳐야합니다. 그것을 고민하다가 내놓은것이 저의 '통영어' 입니다. 

​죠샘의 통영어를 통해 진짜 'education'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일기의 효과를 극대화

저희 학원은 '영어일기' 를 작성하게합니다. 항상작성하는것은 아니지만 활용이 필요한 문법사항들을 학습하면 그것을 꼭 활용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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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영어일기를 쓰라고하면 항상 똑같은 패턴으로 별 의미없이 작성합니다. 그러나 저희학원은 활용해야하는 '제시 단어, 제시 문법' 이 있습니다.

 

그것을 활용해서 영어일기를 쓰게합니다. 이것은 학생이 그 단어를 제대로 숙지함과 동시에 문법사항들을 머리에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내신에 반영되는 영작 시험 대비효과' 도 함께 누립니다. 

함께수업 따로과제

수업은 '재미'가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수업은 '효과'가 있어야합니다.

 

이 두가지를 놓고 항상 고민하다가 내놓은것이 바로 이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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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레벨별로 함께 해야 재미가있습니다. 토론이되고 협력이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레벨별로 나눈다지만 그래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그것은 '따로과제'로 보완합니다.

 

학생의 부족한점을 제가 항시 체크하여 '자체인강'에서 그 부족한 부분을 '시청하게하고'  댓글란에 내용을 요약하여 올리게합니다.  철저한 관리를 약속드립니다.

백지 test

​물론 글씨가 적혀있는 영어단어 시험도 치룹니다.  그러나 진정한 '이해도' 는 백지에다가 자기가 이해한 것을 쓸 수 있어야합니다. 여러 문법사항들을 배우고 그것을 백지에 요약해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 합니다. 완벽한 이해 없이는 저희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In The News

혼란의 2019 고입! 전자고, 외고 지금 준비해도 될까?

2018-07-19 16:07:55 게재

 

드디어 폭탄이 떨어졌다. 지난달 28일 헌재는 자사고 등과 일반고의 중복지원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자사고 지원 후 탈락 시 일반고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첫째,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내신성적부터 살펴보자.
 외고, 국제고는 올해부터 영어를 2-1학기부터 3-2학기까지는 절대평가성적으로 반영하고 동점자가 있으면 3-2학기부터 국어, 사회 순으로 반영한다. 실제적으로 작년보다 내신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사라진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내신성적을 보고 일단 위의 기준에 충족되는지부터 살펴보자. 일단 내신성적만 충족되면 1단계는 통과한다. 자신 있게 원서를 쓰자.

둘째, 이제 학기말 시험도 다 끝났으니 이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자.
올해부터는 각 학교의 평가는 학생부보다 면접에 방점을 찍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학생부에 올라와 있지 않은 자신만의 활동이나 결과물 등을 자신의 진로와 연계시켜 자신있게 피력하자. 이런 목적으로 자소서가 있는 것이다.

셋째, 지원 학교의 면접경향을 잘 파악해야 한다.
올해 대부분의 전자고와 외고에선 생기부 보다 면접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생기부 기재내용이 부실하더라도 절대 실망하지 말자. 면접에서 만회하면 충분하다.

​T. 041-358-0906 / 당진시 송악읍 틀모시로738 힐스테이트1차 상가 2층 죠샘의 통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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